2019년 수상작 | 수상작갤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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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수상작

2019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갤러리입니다.

[입선]   [백민채] 병은 의사, 약은 약사 전기는 전기기사에게

이름 : 백민채
작품의도 :
어떤 일이든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데 특히 전기에 대해서는 전기 전공자에게 맡기지 않는다면 큰 피해가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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